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100 협업 경험을 통해
검증된 기술력과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요구사항 구체화
아이디어
MVP 도출
AI 초고속 빌드
최종 검수(품질)
배포 및 런칭
Product 01
바이브 코딩
AI 기반 초고속 개발로 아이디어를 빠르게,
현실로 가장 빠른 속도로 시장에 내보냅니다
아이디어 검증이 먼저, 완성도는 그 다음
예산은 한정적, 출시는 최대한 빠르게
운영 중인 웹사이트를 앱으로 빠르게 전환해야 할 때
Product 02
맞춤 제작
결제·물류·예약·채팅,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 핵심인 서비스
카메라·블루투스·IoT 등 기기 제어가 들어가는 서비스
수백만 동시 접속을 안정적으로 버텨야 하는 플랫폼
맞춤형 아키텍처 설계
심층 요구사항 분석
고도화된 서비스
서비스 구축
무결점 교차 테스트
정밀 QA 및 검수
전담 유지보수
런칭 및 운영

앱 백엔드 서버, 핵심은 "벤더 락인을 어디까지 감수할 것인가"
10년 넘게 백엔드를 만들고 여러 회사를 컨설팅하면서 가장 자주 들은 질문이 "Firebase랑 Supabase 중에 뭐가 좋아요?"였습니다. 솔직히 잘못된 질문이에요.

푸시 알림, FCM만 있는 게 아닙니다
출시 6개월쯤 지난 어느 날, 마케팅팀에서 슬랙 메시지가 옵니다. "다음 주 캠페인 푸시 좀 부탁드릴게요." 개발팀에 전달하면 답이 와요. "이번 주는 다른 일정이 차서요. 다음 주 수요일에 가능합니다." 마케터의 한숨 소리가 슬랙 너머로 들리는 듯하죠. 제가 PM으로 있었던 회사에서 자주 본 풍경입니다. 푸시 한 번 보내려고 매번 개발팀에 의뢰서 쓰는 회사, 의외로 많아요.

앱개발 얼마나 걸려요?
수많은 프로젝트를 보면서 느낀 건데, 일정이 늘어지는 원인은 대부분 기술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커뮤니케이션과 의사결정 지연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